한반도인프라포럼
참여기관 소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개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 및 국토관리 분야의 원천·실용기술 개발과 성과확산을 통해 건설 산업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전문기관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983년에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후 1988년에 건설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으로 승계되었으며 현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으로 되어 있다. 1999년에 통합한 국립토목시험소로부터는 개소 72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기능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주요기능은 연구개발, 정책수립 및 기술지원, 품질 인증 및 시험 등이며, 이를 통해 건설 및 국토관리 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성과확산을 도모한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주요기능 ]

역할과 책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기술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 미래문제에도 과감히 도전하는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4가지 역할과 책임을 도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역할과 책임 ]

01. 안전·안심 국토교통기술로 국가·사회문제 해결
02. 새로운 건설 패러다임 선도를 통한 건설산업 혁신성장 기여
03. 국토균형발전으로 한반도 공동번영 추구
04. 글로벌 인프라 개발협력으로 지구촌 문제 해결

조직과 인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도 화성에 ‘화재안전연구소’, 경기도 연천에 ‘SOC실증연구 센터’, 경상북도 안동에 ‘하천실증연구센터’ 등을 두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조직은 북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남북한인프라 특별위원회’을 비롯한 원장 직속 부서와 연구부서, 산업혁신부서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인력은 2020년 12월 기준으로 총 880명이며, 400여 명의 박사급 인력이 업무를 수행 중이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남북 협력 특화 조직 ]

남북 협력
특화 조직
남북한인프라
특별위원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한반도 발전과 민족 공동번영을 위한 사회 각 분야별 남북협력 대응방안이 요구됨에 따라 이에 본격적 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9년 1월, ‘남북한인프라특별위원회’를 원장 직속 조직으로 구성하였다. 남북한인프라특별위원회는 통일북방정책연구센터, 남북한인프라협력팀, 특화기술연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효율적이고 상호 발전적인 남북건설협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수립, 기술 및 제도 개발, 협력 기반 구축을 수행한다. 남북한인프라특별위원회는 전담·겸직 19명의 인력으로 다음의 업무를 비롯한 북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위원회는 지금까지 한반도 인프라 통합 관련 전략·건설기준·특화기술 개발, 인프라 협력 플랫폼「한반도인프라포럼」및 포럼 웹진·웹사이트 구축·운영, 북한인프라자료관 구축 및 북한 원전자료 확보, 남북건설 관련 뉴스레터 발간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가지고 있는 정책·기술·제도·기업지원 역량을 남북 인프라 협력에 결집·특화시켜 남북 도로·철도 연결 등 인프라 협력 사업 등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북한인프라자료관] 뉴스레터

[한반도인프라포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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